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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7-04 23:14:47  |  수정일 : 2020-07-04 23:14:06.920 기사원문보기
우리액터스, 전화 응대 위해 한 행동…FNC 엔터테인먼트 입장 비교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권민아의 현 소속사인 우리액터스가 권민아의 현재 상태를 전하며 논란 이후 최초의 공식입장을 밝혔다.

3일부터 시작된 민아의 폭로에 인터넷이 뜨거워진 상황. 권민아는 aoa로 활동할 당시 한 멤버의 지속적인 괴롭힘에 탈퇴를 해야만 했다고 폭로했고 이어 해당 멤버는 지민이라고 공개했다.

이에 지민은 '소설'이라며 권민아의 주장을 거짓이라는 뉘앙스를 풍겼으나 권민아의 이어지는 폭로에 결국 사과하기 위해 민아의 집을 찾아갔다. 하지만 권민아는 또다시 분노, 지민의 스캔들까지 언급하며 논란은 더욱 거세졌다.

권민아의 현 소속사인 우리액터스는 "소속사 대표의 핸드폰으로 착신전환해 직접 응대했다. 전화에 일일이 응대한 이유는 현 상황을 알려 추측성 기사의 방지에 있었다"라고 밝혔다. 또한 권민아가 우리액터스에 소속되기 이전의 일이기에 다른 의견을 붙일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런 상황속 aoa의 소속사인 fnc 엔터테인먼트는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은 상황이다. 민아는 폭로글에서 지민의 괴롭힘을 소속사에 토로했지만 귀담아 주지 않았다고 밝혔다.

지민이 4일 새벽 권민아의 집을 찾아올 당시 fnc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들도 함께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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