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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8-04 00:10:51  |  수정일 : 2020-08-04 00:09:16.557 기사원문보기
최설아 “부부관계? 조현민이 무성욕자 만들었다”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조현민 최설아 부부가 부부관계의 부재를 두고 서로의 탓을 했다.

조현민 최설아 부부는 3일 방송된 채널a ‘애로부부’에 출연, 2017년 임신, 2018년 출산 이후 3년간 부부관계를 맺은 적이 없다고 털어놨다.

최설아는 “조현민과 연애 때부터 관계를 갖지 않았다”며 “이불조차 같이 덮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최설아는 “지금 충분히 교감을 잘 하고 있는데 부부관계가 꼭 필요하냐”며 “자지 않아도 우리 관계는 변하지 않는다”고 남편을 설득시키려 했다. 특히 그는 “날 보수적으로 대하고 무성욕자로 만든 건 조현민이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조현민은 “먼저 거부한 건 당신이다”며 “3년째 기다리고 있다라고 보는 게 맞다”고 전했다. 임신 후 아내 최설아의 몸이 좋지 않아 가까이 다가갈 수 없었다는 게 그의 설명.

최설아가 “신혼여행 때도 바다만 보고 왔다”고 말하자, 조현민은 “사실이냐”며 당황, 출연진들의 웃음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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