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대표는 현재 휴넷쉬플리코리아 수석컨설턴트이자 더프레이즈코리아 대표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10년차 아나운서 경력과 약 25년에 걸친 기업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제안 PT 코칭을 진행해 왔으며 2025년 말 기준 누적 수주 금액 7,500억 원, 평균 수주율 89%라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이소은 대표의 코칭 방식은 발표 기술 중심의 기존 PT 교육과 달리, 전략기획과 신규 사업 개발, 세일즈·마케팅 관점을 함께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그는 대기업과 공공기관, 외국계 기업에서 실무와 경영 경험을 쌓았으며 다국적 기업 한국지사 운영 당시 연간 300억 원대 신규 수주와 두 자릿수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한 바 있다.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2024년부터 기업 PM(Project Manager)과 임원진을 대상으로 한 1대1 맞춤형 코칭을 진행해 왔다.
그의 코칭을 받은 기업들은 대기업 경쟁 PT, 금융·공공 분야 제안, 방위산업 프로젝트 등 다양한 영역에서 수주 성과를 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업계에서는 단순한 스피치 교육이 아니라 실제 수주 환경을 반영한 전략 컨설팅에 가깝다는 분석도 나온다.
이 대표가 참여한 주요 프로젝트는 대기업, 금융사, 공공기관, 방위산업체 등 산업 전반에 걸쳐 있다. 경쟁 PT, 투자 제안, 전략 제안 등 다양한 유형의 프레젠테이션에서 PM과 임원진을 대상으로 코칭을 진행하며 수백억 원에서 수천억 원 규모의 사업 수주 과정에 관여해 왔다.
국내 활동에 더해 국제 무대에서도 프레젠테이션 경험을 쌓아왔다.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국제 회의에서 한국 대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으며 해외 시상식과 외국 바이어 대상 발표를 영어로 수행하는 등 국제 프레젠터로서의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관련 분야 협회 경진대회 수상과 브랜드·프레젠테이션 분야 표창 이력 역시 그의 전문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꼽힌다.
이소은 대표는 “수십억 원에서 수천억 원 규모의 제안 PT에서는 발표 역량과 함께 전략적 메시지 설계가 성패를 좌우한다”며 “현장에서 PM과 임원들을 직접 코칭하며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데 집중해 왔다”고 말했다.
한편 이 대표는 2026년에도 대기업과 중견기업, 공공기관, 방위산업체를 대상으로 제안 PT 코칭과 자문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그는 “수치로 나타난 성과는 현장 경험과 체계적인 코칭 과정이 축적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업들이 수주 경쟁력을 높이는 데 실질적인 역할을 하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