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인 아나운서 하차?"...'아침마당' 가애란 아나운서 등장한 이유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6-01-05 08:31:30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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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애란 아나운서 (사진=KBS1 '아침마당' 방송화면)
가애란 아나운서 (사진=KBS1 '아침마당' 방송화면)

가수 박일준, 한서경, 카피추(추대엽), 이승현, 윤세연, 이승율이 근황을 전했다.

5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 명불허전 코너는 '말달리자! 2026년 말띠 스타'란 주제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박일준이 '우리가 남인가' 무대로 '아침마당'의 문을 활짝 열었다.

가애란 아나운서 (사진=KBS1 '아침마당' 방송화면)
가애란 아나운서 (사진=KBS1 '아침마당' 방송화면)

이후 엄지인 아나운서를 대신해 가애란 아나운서가 박철규 아나운서와 호흡을 맞췄다.

가애란 아나운서는 "새해부터 '아침마당'을 통해 인사를 드릴 수 있어 영광"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엄지인 아나운서의 휴가로 인해 동료 아나운서들이 '아침마당' 진행을 대신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애란 아나운서는 지난해 엄 아나운서의 여름휴가 당시에도 김재원 아나운서와 호흡을 맞추며 빈 자리를 채워준 바 있다.

한서경 (사진=KBS1 '아침마당' 방송화면)
한서경 (사진=KBS1 '아침마당' 방송화면)

박일준과 한서경은 의상부터 소개까지 완벽하게 준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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