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자유총연맹 충주시지회(회장 박근석)는 6일 육군 3105부대 2대대에 TV 1대를 기증했다.
육군 3105부대 2대대는 한국자유총연맹 충주시지회와 상호협력 결연을 맺고, '6.25 전쟁 음식 재현 및 전쟁 무기 전시', '자유수호 민간인 합동위령제' 등 지회 주최 행사에 적극 협조하고 있다.
박근석 회장은 "육군 3105부대 2대대가 자윤총연맹 업무추진에 협조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 기탁이 군 장병들의 사기 진작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주시 목행용탄동 소재 영광교회(목사 김용휘)는 6일 목행용탄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형문)를 방문해 새해를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희망상자' 20상자(2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희망상자에는 각종 식료품과 생필품이 담겨 있으며, 목행용탄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독거노인, 한부모가족, 장애인 등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영광교회는 지난해에도 이웃돕기 성금 기탁을 비롯해 라면과 김치 등 식료품 나눔을 실천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김용휘 목사는 "새해를 맞아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인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과 봉사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형문 목행용탄동장은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주고 있는 영광교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같은날 ㈜디에이치푸드(대표 정태진)는 6일 봉방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스낵 85박스를 기탁했다.
기탁된 스낵은 관내 경로당과 복지시설등에 전달돼 어르신과 시설 이용자들의 간식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태진 ㈜디에이치푸드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작은 실천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연식 봉방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디에이치푸드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