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천=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출향인 세원이엔피디 이왕종 대표가 옥천군장학회에 장학금 300만 원을 기탁하며 고향 인재육성에 뜻을 보탰다.
이왕종 대표는 옥천읍 삼청리 출신으로, 지역 사회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20년부터 2024년까지 16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 학생들의 학업을 지원해 왔다.
또한 2016년부터 다년간에 걸쳐 콘서트, 뮤지컬 관람, 서울 체험학습 등을 기부하며 단순 후원에 그치지 않고 문화 체험 행사 기획과 운영에 필요한 비용까지 지원하는 등 지역 주민과 청소년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기여해 왔다.
이왕종 대표는 "옥천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인재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옥천군 장학회 관계자는 "지역 출신 기업인의 지속적인 장학금 기탁과 문화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의 꿈을 키우는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