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한국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엑스알피(XRP)가 거래대금 선두에 올라 투자자 관심을 끌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 48분 기준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에서 엑스알피(XRP)는 3,471원으로 전일 대비 2.00% 상승했으며, 거래대금이 약 739,529백만 원에 달해 전체 종목 중 가장 많은 유동성이 집중됐다. 거래대금 집중은 단기적 매매 관심이 쏠리고 있음을 시사한다.
시장 대표 자산인 비트코인(BTC)은 135,670,000원으로 소폭 하락해 전일 대비 0.30% 내림세를 보였고, 거래대금은 약 248,724백만 원으로 집계됐다. 이더리움(ETH)도 4,655,000원으로 0.43% 하락하며 주요 알트·대형 코인들이 동반 약세를 보이는 모습이다. 다만 거래대금 수준이 높아 단기 변동성은 여전히 큰 상태다.
알트코인 가운데서는 버추얼프로토콜(VIRTUAL)과 수이(SUI), 비트토렌트(BTT)가 상대적으로 강한 흐름을 보였다. VIRTUAL은 1,621원으로 2.53% 상승했고 거래대금은 약 126,530백만 원이었다. SUI는 2,806원으로 2.00% 올랐으며 거래대금은 74,198백만 원을 기록했다. BTT는 소수점 단위에서 큰 비율(▲3.82%)로 상승하며 거래대금 약 39,053백만 원을 기록했다.
반면 비트코인에스브이(BSV)와 도지코인(DOGE), 솔라나(SOL)는 약세였다. BSV는 30,150원으로 2.55% 하락했고 거래대금은 약 79,327백만 원, DOGE는 220원으로 0.45% 내렸으며 거래대금은 78,713백만 원 수준이었다. SOL은 199,400원으로 0.35% 하락, 거래대금은 약 109,670백만 원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