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황민우 기자]](https://cdn.tleaves.co.kr/news/photo/202601/8701_15627_4619.jpg)
경과조치 적용 후 보험회사 지급여력(K-ICS·킥스)비율이 210.8%로 증가했다.
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보험사의 킥스비율은 직전 분기 대비 4.0%p 상승했으며 같은 기간 손해보험사에서 9.5%p 늘었다.
경과조치 전을 기준으로 하면 같은 기간 킥스비율은 196.8%로 4.7%p 올랐다. 증가세는 손보사가 9.5%p로 생명보험사(2.0%p)를 앞섰다.
킥스비율은 가용자본에서 요구자본을 나눈 값이다. 가용자본이 크게 늘어나면서 전체 킥스비율은 올라갔다.
킥스비율에서 가용자본은 경과조치 후 274조7000억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 14조1000억원 상승했다. 같은 기간 요구자본은 130조3000억원으로 4조3000억원 증가했다.
금감원은 최근 금리 변동이 심화되고 있는 시장 상황을 감안해 ALM(자산부채관리)에 노력을 지속할 방침이다. 손해율이 악화되면 보험부채가 증가할 수 있어 손해율에 대해서도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임서우 기자 dlatjdn@tleave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