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국제뉴스) 유지현 기자 = 국내 최대 크루즈 예약 플랫폼 크루즈TMK(㈜투어마케팅코리아)가 세계적인 크루즈 그룹 MSC와 한국 공식 파트너사 계약을 체결, 하이엔드 럭셔리 브랜드 익스플로라 저니(Explora Journeys)의 서비스를 공식 오픈했다.
이번 서비스 개시로 국내 고객은 크루즈TMK 플랫폼을 통해 익스플로라 저니의 전 세계 주요 일정과 항로를 실시간으로 검색 및 즉시 예약할 수 있게 되었다. 이를 통해 한국 시장에서도 글로벌 럭셔리 크루즈 브랜드의 이용 접근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익스플로라 저니는 MSC 그룹이 새롭게 런칭한 하이엔드 브랜드로, '현대적 럭셔리(Modern Luxury)'를 콘셉트로 한 진정한 '오션 스테이트 오브 마인드'의 정수를 선보인다. 북유럽 감성의 세련된 인테리어와 여유로운 선내 공간, 맞춤형 웰니스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해상 위의 부티크 리조트'라 평가 받는다. 최고급 호텔의 안락함과 개인 요트의 프라이빗함을 결합하여, 단순한 이동을 넘어 여행자들에게 잊지 못할 영감을 선사하며 현재 지중해, 카리브해, 북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 주요 지역에서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

익스플로라 저니가 운영하는 약 6만 4천 톤급 규모의 최첨단 선박(EXPLORA I~III)은 전 객실이 프라이빗 테라스를 갖춘 스위트룸으로 구성되어 있다. 승객 대 승무원 비율을 1.25:1로 유지하여 밀착형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대형 크루즈선이 입항하기 어려운 지중해와 북유럽의 숨겨진 보석 같은 항구들을 기항하며, 기항지에서 1박을 하는 등 여유로운 정박 시간을 통해 목적지의 문화를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일정을 제안한다. 또한, 세계적인 셰프들의 손끝에서 탄생하는 9개의 다이닝 옵션은 미식가들에게 최상의 선택지를 제공한다.
익스플로라 저니는 진정한 자유를 위한 올 인클루시브 서비스를 지향한다. 선내 9개의 레스토랑에서 제공되는 수준 높은 요리는 물론, 프리미엄 주류, 와인, 스페셜티 커피 등을 제한 없이 즐길 수 있다. 또한 ▲선상 팁 ▲고속 Wi-Fi ▲항구-시내 셔틀 서비스 ▲써멀 스파 및 피트니스 이용 등이 모두 요금에 포함되어 여행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객실에는 승선 기념 샴페인과 투숙객의 취향을 반영한 맞춤형 주류 1병이 비치되어 최상의 환대를 경험할 수 있다.
크루즈TMK 이재명 대표는 "최근 한국 여행 시장 내 하이엔드 여행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유럽형 럭셔리의 정점인 익스플로라 저니를 실시간 예약 시스템에 도입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세계 최대 규모의 선박부터 고품격 부티크 크루즈까지 고객의 모든 니즈를 충족하는 No.1 크루즈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다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