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찰스' 이집트 모아이즈&파리스, 레슬링 국가대표 꿈꾸다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6-01-06 17:44:32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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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찰스' 이집트 모아이즈&파리스편 / KBS 제공
'이웃집 찰스' 이집트 모아이즈&파리스편 / KBS 제공

6일 방송되는 KBS '이웃집 찰스' 513회에서는 이집트 모아이즈&파리스 편이 소개된다.

같은 꿈을 향해 달리는 레슬링 형제 2년 전, 레슬링 유망주로 출연했던 모아이즈를 한국체육대학교 레슬링부에서 다시 만났다!근데...이번엔 동생과 함께다? 지난 방송 이후, 동생 파리스도 형을 따라 같은 학교에 입학했다는데! 어느덧 3학년이 되어 여유 넘치는 모아이즈와 달리 이제 선배들 보필(?)은 막내 파리스의 몫! 같은 학부 선후배 사이가 되어 훈련할 때면 둘도 없는 콤비를 보여주는 형제라고. 두 붕어빵 레슬링 형제의 일상을 따라가 본다.

모아이즈의 국가대표 선발전 첫 출전! 한국에서 나고 자랐지만, 국적상 외국인임에 나가지 못하는 국제 대회가 많았던 모아이즈. '이웃집 찰스' 출연 후 이듬해, 특별귀화를 하게 되어 드디어 '찐 한국인'이 되었다는데! 이젠 당당한 한국 선수로서 이미 전국체전에선 금메달까지 땄다고. 그런 모아이즈의 한층 더 높아진 다음 목표는 바로 대한민국 국가대표! 첫 출전을 앞두고 계체량을 위해 극한의 단식, 단수 및 맹훈련에 돌입하는데... 과연, 모아이즈는 꿈에 그리던 태극 마크를 달 수 있을까?

형 모아이즈와 달리 아직 이집트 국적인 동생 파리스는 형을 따라 넘어야 할 산이 많다. 형처럼 하루빨리 귀화하고 전국체전도 나가보고 싶은 마음인 파리스. 그 마음을 아는 모아이즈는 파리스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준다는데. 레슬링 조언을 아끼지 않음은 물론, 파리스의 고시원 월세도 부담해 주는 고마운 형이라고. 사실, 파리스는 그런 형을 목표로 두고 레슬링을 하고 있다는데. 그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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