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중학교(교장 박진수)는 지난 2일 5~6교시, 전교생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과 우리의 미래’를 주제로 한 미래기술 특강을 실시했다.[사진=우도중학교]](https://www.gukjenews.com/news/photo/202601/3474207_3616729_5810.jpg)
(제주=국제뉴스) 문서현 기자 = 우도중학교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기술의 흐름과 직업 세계의 변화를 짚는 시간을 마련해, 미래기술을 삶과 진로의 문제로 연결하는 교육에 나섰다.
우도중학교(교장 박진수)는 지난 2일 5~6교시, 전교생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과 우리의 미래'를 주제로 한 미래기술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유동훈(Paul Yoo) 영국 런던대학교 버크벡 컬리지 컴퓨터공학과 교수를 초청해 진행됐다. 외부 전문 인사의 재능기부로 운영된 이번 강의는 정규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생들에게 보다 깊이 있는 학습 경험을 제공했다.
강의는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 과정 △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 △미래 직업 세계의 변화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학생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진로 탐색과 연계한 사례 중심 강의로 큰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은 인공지능 기술이 실제 생활과 직업 선택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에 대해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의견을 나누며 높은 참여도를 보였다.
이번 특강은 학생들이 미래기술을 단순한 정보 습득을 넘어, 자신의 삶과 진로를 연결해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박진수 교장은 "이번 특강이 학생들이 인공지능과 미래기술의 흐름을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startto2417@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