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인순 국회의원(보건복지위·서울송파구병) [사진제공=남인순 의원실]](https://www.gukjenews.com/news/photo/202601/3474849_3617504_2846.jpg)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남인순 국회의원(보건복지위·서울송파구병)이 법률소비자연맹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이 선정한 '2025년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1999년 출범하여 27년의 전통을 지닌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은 매년 시민단체, 청년대학생 등 온·오프라인 1천여명의 모니터단이 국정감사 활동을 정밀 종합평가하여 국리민복상(우수의원상) 수상 의원을 선정하고 있다.
남인순 의원은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돌봄국가 실현'를 모토로 윤석열 정부의 졸속적이고 무책임한 의대정원 2,000명 증원 강행으로 촉발된 의료대란과 응급의료체계 붕괴 등 정책실패에 대해 책임을 묻고, 공급자중심에서 벗어난 국민중심·환자중심 의료개혁 방안을 제시하며, 이재명 새정부의 국정과제 이행을 뒷받침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였다.
남인순 의원은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의 2025년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이번 수상을 국민을 위해 더 열심히 일하라는 뜻으로 알고 초심을 잃지 않고 앞으로도 국민의 생명을 지키고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