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국제뉴스) 박종진 기자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새해를 맞아 ‘노란우산 온라인 가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소기업·소상공인 대표가 오는 2월 28일까지 노란우산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신규가입 시 5만 원 상당의 쿠폰(‘온누리상품권’ 또는 ‘농협맛선’ 중 택1)을 받을 수 있다.
온누리상품권은 전통시장·골목상권 등 오프라인 가맹점과 온누리 시장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하며, 농협맛선은 엄선된 국내 고급 농산물 선물세트로 구성돼 있어 신규가입 고객의 필요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노란 우산은 폐업이나 노령 등 경영위기 시 생활 안정과 사업 재기를 지원키 위해 지난 2007년부터 중기중앙회가 운영하는 공적 제도로 ’26년 1월 현재 재적 가입자 185만 명을 넘어선 대표적인 소기업·소상공인 안전망이다.
노란 우산 가입 시 소득공제 혜택(연 최대 600만 원)은 물론 납입 원금에 연 복리 이자가 적용돼 목돈 마련에 용이하고, 공제금은 법적으로 압류가 금지돼 위기상황에서 최소한의 생활 안정을 확보할 수 있다.
이창호 중기중앙회 공제사업단장은 “새해를 맞아 마련된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소기업·소상공인이 노란 우산이라는 든든한 사회 안전망과 함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 제공으로 가입자 혜택 증대에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본 프로모션 및 노란우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