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L그룹(대림그룹) 오너가 4세 이주영 씨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흑백요리사2')에 출전했던 손종원 셰프를 공개적으로 지지하고 나섰다.
이 씨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흑백요리사2') 11화 안 볼래요. 이타닉(가든)이 제일 맛있단 말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손종원 셰프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손종원 셰프는 이 씨를 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손종원 셰프는 지난 6일 공개된 '흑백요리사2' 11회에서 요리괴물과 1대1 대결 결과 "종이 한 장 차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TOP7에서 탈락했다.
이타닉 가든은 손종원 셰프가 이끄는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식당이며, 그가 메인 셰프로 있는 레스토랑 레스케이프호텔의 프렌치 레스토랑 라망 시크레와 함께 미쉐린 1스타를 받았다.
이 씨는 이재준 DL그룹(대림그룹) 창업주 증손녀이자 재계 순위 19위 DL그룹 4세다. 아버지인 이해창 켐텍 대표가 이해욱 DL그룹 회장의 동생이다. 이주영 씨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15만명에 육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