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희망찬 새해를 맞아 군민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고,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날 현장에는 300여 명의 군민과 관광객들이 모여 떠오르는 첫해를 감상하며 새해 소망을 빌었다.
행사를 주관한 새마을3단체는 추운 날씨 속에서도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을 위해 따뜻한 떡국과 차를 대접하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각남면 새마을3단체 회장단은 "새해 첫날 군민들이 한마음으로 모여 희망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매우 기쁘다"며, "밤티재의 정기를 받아 모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성호 각남면장은 "행사를 준비해주신 새마을3단체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2026년 병오년에도 청도군,각남면의 발전과 군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