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국제뉴스) 이대웅 기자 = 세계의료미용교류협회 GMAEA 2025(Global Medical Aesthetic Exchange Association 2025) 국제 행사가 지난 29일 인천 인스파이어 볼룸에서 성대하게 펼쳐졌다.
'GMAEA 2025' 국제 행사에서는 세계 각국의 아티스트와 참석자들이 행사 기간 내내 다양한 문화 공연을 선보인 가운데, 시니어 걸그룹 '욜로(YOLO)'는 시선을 사로잡는 멋진 무대를 펼쳐 보이며 해외 방문객들과 국내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날 공연은 'GMAEA(지마이아)' 국제 행사의 하이라이트 공연 중 하나로 기획됐으며, 그룹 '욜로'는 무대에서 시니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메시지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 잡았다.
무대를 관람한 참석자들은 "연령을 뛰어넘는 열정과 에너지가 인상적이였다"면서 "나이에 걸맞지 않은 몸매와 비주얼을 보고 자기 관리의 중요성을 깨달았다"고 관람평을 전했다.
공연 직후 인터뷰에서 '올로' 멤버들은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과 퍼포먼스로 무대를 준비했다"며 "이런 큰 국제 무대에서 공연하게 되어 영광이다. 앞으로도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시니어 걸그룹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GMAEA(지마이아)' 행사는 전 세계 의료, 미용, 바이오, 헬스, 문화, 패션 산업의 글로벌 핵심 리더들이 대한민국으로 한자리에 모여 네트워크를 교류하는 초대형 국제 페스티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