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국제뉴스) 박영헌 기자 = 양산시 삼성동은 지난 5일 제3기 삼성동 주민자치회 출범식을 가지고 새로운 임기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출범식은 위촉장 수여, 임원진 선출, 자체회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임원 선출 결과 회장에는 안영호 위원, 부회장에는 박종태 위원이 각각 선출됐다.
제3기 위원들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간 자치계획 수립, 주민총회 개최, 주민참여예산 사업 발굴 등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안영호 주민자치회장은 "위원들과 함께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모두가 살기 좋은 행복한 삼성동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숙진 삼성동장은 "제3기 삼성동 주민자치회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주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지역 문제를 스스로 고민하며 해결책을 찾아가는 지역 발전의 주체로서 중심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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