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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1-27 18:04:15  |  수정일 : 2020-01-27 18:07:03.763 기사원문보기
유척, 암행어사 마패 상징과 비슷… 이선균 어찌 받았나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유척이 드라마 소재로 등장했다.

유척은 14일 방송된 jtbc 드라마 ‘검사내전’에서 이선균의 소지품으로 등장했다.

유척은 놋쇠로 만든 자로 암행어사의 상징인 마패와 견줄 수 있는 물건으로 알려졌다. 유척을 이용해 암행어사는 공정한 세금 징수를 위해 정확한 수치를 잰 것으로 알려졌다.

극 중 유척은 주인공들이 대학을 다니던 시절 학과 교수가 매년 애제자에게 선물해 주는 물건으로 등장했다. 유척을 받은 적 없다고 기억한 이선균이 유척을 병따개, 등긁이개로 사용하고 있는 가운데 그가 해당 물건을 어찌 받았는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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