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10-19 12:48:36  |  수정일 : 2019-10-19 12:51:51.953 기사원문보기
허지웅 요가학원 "소규모 그룹, 초보자 배려"…문의·상담 잇따라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허지웅 요가학원이 방송을 탄 이후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19일 s 요가학원 측이 sns를 통해 "'나혼자 산다' 허지웅 방송 이후 하루 새 문의가 많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전날(18일) 작가 허지웅이 해당 방송에서 요가 학원에 다니는 모습을 공개한 뒤 세간의 관심이 빗발치는 모양새다.

허지웅이 수강하는 s 요가학원은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곳이다. 고난도로 알려진 '아쉬탕카 요가'를 포함해 각종 요가 수업을 진행한다. 특히 해당 학원은 "소그룹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요가를 접해보지 않은 분들도 성장하는 곳"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한편 허지웅은 '나혼자 산다'에서 혈액암 투병 후 처음으로 대중 앞에 얼굴을 드러냈다. 그는 "항암치료를 마친지 6개월이 지났지만 5년 정도는 지켜봐야 한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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