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N뉴스] 최초 작성일 : 2013-03-04 12:38:12  |  수정일 : 2013-03-04 12:53:20.190
연극 '환상동화', 10주년 맞아 대학로 무대에~

사랑-예술-전쟁 광대가 들려주는 동화같은 사랑이야기

[JTN뉴스 윤보라 기자] 연극 '환상동화'가 초연 이후 10주년을 맞아 다시 대학로 무대로 돌아왔다.

연극 '환상동화'는 사랑, 예술, 전쟁 광대가 들려주는 소리를 잃어버린 음악가와 눈을 잃어버린 무용수의 동화같은 사랑이야기를 그린 작품.

지난 2003년 변방연극제를 시작으로 2007년부터 대학로 문화공간 이다 2관에서 꾸준히 공연되며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 작품은 한 편의 연극 속에 녹아있는 무용, 음악, 마임 그리고 마술까지 다양한 장르를 접목시킨 새로운 형태의 연극일 뿐만 아니라 대사 속에서 느낄 수 있는 사랑, 예술, 전쟁에 관한 고전명작과 어록도 만나볼 수 있다.

올해 공연에는 이현철, 송재룡, 성종완, 양잉꼬 배우를 비롯해 김태근, 이원, 황지노, 김호진, 신성민, 김보근 배우가 출연한다.

3월1일부터 5월26일까지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3관.

 


윤보라 기자 bora@jtn.co.kr /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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