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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3-04-17 10:29:48  |  수정일 : 2013-04-17 10:37:07.877 기사원문보기
아이비, 가요계 컴백…섹시 디바 파격 변신 선언
(아시아투데이= 문연배 기자 bretto@asiatoday.co.kr)


아시아투데이 문연배 기자 = ‘섹시 디바’ 아이비가 약 1년여 만에 가요계 컴백을 선언, 올 상반기를 목표로 본격적인 앨범 작업에 돌입했다.

아이비는 지난 해 4월 ‘찢긴가슴’을 발표, 아이비표 감성 발라드로 듣는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 1위를 석권해 화려한 컴백 신고식을 치른 바 있다.

금번 선보일 아이비의 새 앨범은 지난 해 발표한 인터뷰(interview)의 part.2 버전으로 4~5곡의 미니앨범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이번 앨범의 타이틀 곡은 댄스 곡이며, 기존 아이비에게서 보지 못했던 신선하고 파격적인 곡으로 나타날 예정이다”며 “아이비표 퍼포먼스를 기대하고 있던 많은 팬들에게 선물 같은 앨범이 될 것” 이라고 밝혔다.
 
아이비는 뮤지컬 키스미 케이트, 시카고에 이어 고스트의 여주인공 ‘몰리 젠슨’ 역으로 발탁 돼 오는 11월, 세 번째 뮤지컬 무대에 오를 예정이며, 물오른 연기와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선보이며 가수 뿐 아니라 뮤지컬 배우로도 맹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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