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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파이낸스] 최초 작성일 : 2013-03-17 06:31:50  |  수정일 : 2013-03-17 06:35:23.660
獨 중앙銀 총재, "伊 유로존 탈퇴시 책임져야" 경고
[서울파이낸스 최재연기자] 독일 중앙은행 총재가 이탈리아에서 유로존 탈퇴 주장에 대해 경고하고 나섰다.

옌스 바이트만 분데스방크 총재는 현지시간 16일 한 주간지와의 인터뷰에서 "이탈리아 정부는 결과를 책임져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ytn이 전했다.

바이트만 총재는 특히 "이탈리아가 긴축과 구조조정을 지속하겠다고 유럽중앙은행에 한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독일 중앙은행 분데스방크가 구제금융을 실행하는 유럽중앙은행에서 비중이 크다는 점을 고려할 때 이런 발언은 이탈리아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방송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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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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