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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 최초 작성일 : 2020-10-23 10:07:48  |  수정일 : 2020-10-23 10:05:44.537 기사원문보기
'계약 연장' 피케, 이번 시즌 연봉 절반 삭감...슈테겐-랑글레-데 용은 30%






[STN스포츠=반진혁 기자]



헤라르드 피케(33, 바르셀로나)가 이번 시즌 연봉을 반으로 줄였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23일(한국시간) "최근에 계약 연장을 한 선수들의 임금 삭감이 얼마나 됐는지 알아봤는데, 피케는 이번 시즌 연봉을 50% 삭감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어 "안드레 테어 슈테겐, 클레망 랑글레, 프렝키 데 용은 현재 연봉에서 30%가 줄었다"고 덧붙였다.



중국발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관중, 광고 수익이 줄어들면서 재정이 악화된 바르셀로나는 현재 연봉 삭감을 놓고 선수단과 전쟁 중이다.



바르셀로나는 팀 지출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선수단 연봉을 최소 30%를 줄이려는 계획을 추진 중이다.



이미 지난 21일 헤라르드 피케, 안드레 테어 슈테겐, 클레망 랑글레, 프렝키 데 용과 연봉 삭감 옵션이 포함된 조건으로 연장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피케는 50, 슈테겐, 랑글레, 데 용은 30%의 연봉을 삭감하면서 팀의 재정적 아픔을 함께하기로 했다.



바르셀로나는 필리페 쿠티뉴, 앙트완 그리즈만 임금 삭감이 포함된 조건으로 새로운 계약 체결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뉴시스/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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