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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8-14 14:03:42  |  수정일 : 2020-08-14 14:04:34.933 기사원문보기
황희찬 라이프치히 적응기…온·오프라인 전방위 애정 방출

[이투데이 김일선 기자]

한국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24)의 새 소속팀인 rb 라이프치히(독일 분데스리가)를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전날(13일) 황희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hampions league"라는 문구와 함께 '#alwaystogether #rbleipzig'라는 해시태그를 남겼다.

앞서 2020-2021 시즌을 앞두고 라이프치히로 이적한 황희찬이 팀에 대한 응원과 함께 애정을 드러낸 것이다.

라이프치히는 2019-2020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전에서 후반 43분 터진 타일러 애덤스의 결승 골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2-1로 꺾고 4강 진출에 성공했다.

비록 경기에 직접 뛰지 못한 황희찬이지만 황희찬은 현장에서도 팀 응원에 나섰다. 황희찬이 직접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본 것이다.

한편 라이프치히는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챔피언스리그 4강에 진출하면서 창단 최초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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