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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이어] 최초 작성일 : 2020-08-25 17:00:00  |  수정일 : 2020-08-25 16:57:59.863
서울과학종합대학원, 학사·석박사 사회과학 장학연구원 모집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 총장: 김태현)은 8월 25일부터 9월 6일까지, 연간 4000만원 상당의 학비와 생활비를 지원하는 학사/석박사 사회과학 장학연구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국내외 대학 2020년 8월 졸업예정자를 포함해 학사 혹은 석사, 박사 학위를 보유하고 있는 누구나 전공 무관하게 지원할 수 있으며, 선발된 인원은 교수들과 함께 AI 기반 사회과학 연구, 경영학 연구, 국가경쟁력 연구 등 SCI/SSCI급 연구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선발 특전으로 AI,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 서울과학종합대학원의 최신 경영학교육 석박사 과정과 미국 및 유럽 명문경영대 석박사 과정을 동시에 마칠 수 있는 기회와 학비를 제공받고(연간 2000만원 상당), 매달 180만원의 생활비를 추가로 지원받으며 3년간 활동하게 된다.

김태현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총장은 “코로나 경제 상황 때문에 우수한 인재들이 좁아진 사회진출 기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함께 공부하고 발전해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본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프로그램 배경을 설명했다.

김문수 서울과학종합대학원 학사경영 부총장은 “서울과학종합대학원은 코로나 상황에도 불구하고 2020년 상반기 견고한 성장과 수업 퀄리티 향상을 함께 이루어냈으며, 전면적인 AI 트랜스포메이션도 빠르게 진행하고 있다. 이번 장학연구원 프로그램은 AI 기반 사회과학 연구 확대에 기여하고자 하는 본교의 의지를 담고 있다”고 부연했다.

서울과학종합대학원은 빅데이터, 블록체인 및 크립토 등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는 MBA 과정으로 명성을 얻고 있고, 최근 모든 석·박사 과정에 AI를 도입하기로 발표해 큰 주목을 받았다. 또한 핀란드 알토대, 미국 뉴욕주립대 스토니브룩, 중국 장강상학원, 스위스 로잔비즈니스스쿨과 프랭클린대 등 다양한 글로벌 명문대들과 파트너십을 맺어 복수학위 과정 및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6000명 이상의 국내외 기업 핵심인재 교육을 담당해오고 있다.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사회과학 장학연구원 지원방법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aSSIST 경영대학원 개요

aSSIST 경영대학원은 한국 최초로 설립된 석·박사 중심의 경영대학원으로, 핀란드 알토대(前, 헬싱키경제대), 미국 뉴욕주립대, 중국 장강상학원 등과 해외 복수 학위과정을 국내에서 가장 오랫동안 운영하고 있으며, 4000명 이상의 MBA 졸업생을 국내 최대 규모로 배출했다. 또한 200여 개 이상의 기업과 공기관의 경영자 및 핵심인재 교육을 수행해오고 있다.

출처:aSSIST 경영대학원
언론연락처: aSSIST 경영대학원 김성민 디지털혁신처장 070-7012-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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