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캔] 최초 작성일 : 2010-11-18 10:11:00  |  수정일 : 2010-11-18 10:12:24.100 기사원문보기
제21회 설중매문학 신인상, 당선자 발표
【뉴스캔】
◇ <수필가 신태식, 시인 최현관, 시인 김고운> 사진=한국문학세상

국내 최초로 ‘공모전 투명심사 시스템’을 발명(특허 제10-0682487)하여 우리나라에 '인터넷 백일장' 시대를 열어 온 사단법인 한국문학세상(이사장 선정애)은 지난 2010.11.1.∼11.10.까지 전국민을 대상으로 ‘제21회 설중매문학 신인상’작품을 공모하여 3명의 신인을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한국문학세상의 등단제도는 인터넷으로 작품을 등록하면 채점과 당선작을 인터넷으로 즉시 처리하는 '공모전 투명심사 시스템'으로 공정하고 투명하게 심사하여 응모자 전원에게 개인별 점수와 심사평을 제공하는 투명심사 등단제도이다.

이 상의 심사위원회(위원장, 수필가 김영일)는 수필부문에 신태식(‘코스모스 액자를 들고서’외1편, 근로복지공단), 시부문에 최현관(‘들국화’외 5편, 숭실대학교), 김고운(‘너의 향기’외 2편, 한국정책방송)을 당선자로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그러나 소설과 동화부문은 작품성이 고르지 못하여 당선자를 내지 못했다. 특전으로는 등단인증서와 함께 사단법인 한국문학세상 및 한국사이버문인협회 등단작가로 대우하며 일정기간 작가로서 지녀야 할 문학지도 기법 등을 체계적으로 지도한 후 문학 지도자로 양성된다.

이 행사의 응모자는 당선여부와 관계없이 개인별 심사결과를 온라인상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당선자에게는 향후 생활문학이나 개인저서를 출간할 경우 선별하여 우선순위로 출간을 지원해 준다. 출간비는 30만원이며 소장본은 저자가 원하는 만큼 주문하면 된다. 설중매문학 신인상은 계절별로 공모한다. 문의 02-6402-2754). (끝)

김지혜 기자 sulmaster@naver.com


- copyright ⓒ 뉴스캔,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 뉴스캔뉴스캔 기사 목록

loading...
생활문화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