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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경제신문] 최초 작성일 : 2020-10-22 15:44:36  |  수정일 : 2020-10-22 15:42:39.880
양천구, 아동 및 고령친화 정책 호평 '서울사회복지대상'

양천구가 제11회 서울사회복지대상 우수기관에 선정, 보건복지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하고 김수영 양천구청장(우측에서 세번째) 등 관계자 간 기념촬영을 가졌다. 사진= 양천구 제공양천구가 제11회 서울사회복지대상 우수기관에 선정, 보건복지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하고 김수영 양천구청장(우측에서 세번째) 등 관계자 간 기념촬영을 가졌다. 사진= 양천구 제공

양천구가 차별화된 복지정책 추진에 대한 노력을 인정 받아 제11회 서울사회복지대상 우수기관에 선정, 보건복지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에 대한 시상은 21일 한국안전평생교육원에서 진행됐다.

구는 장애인의 눈높이에 맞춘 도시디자인을 추진하고, 발달장애인 평생학습센터장애인교육센터의 개소를 통해 장벽 없는 포용도시 구현을 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출산과 육아에 도움을 주는 모자건강증진센터 운영, '1동 1창의놀이터'조성, '우리 동네 키움센터' 설치운영 등으로 아동친화도시를 실현했다는 평가다.

아울러, 어르신 복지센터의 확충 및 프로그램을 활성화, 백세건강돌봄사업, 양천시니어클럽 운영, 구립실버합창단 운영 등으로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생활을 지원하며 고령친화도시를 조성한 점도 인정 받았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소외되는 계층 없는 '함께 어울리는' 양천을 위해 노력해 온 점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앞으로도 따뜻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포용력 있는 정책으로 구민에게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시사경제신문=이다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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