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12-08 23:18:16  |  수정일 : 2019-12-08 23:22:51.797 기사원문보기
솔지가 추천한 여성 방어법 “급소나 울대 확 쳐야”

[이투데이 김일선 기자]

솔지가 자신의 외모와 비슷한 배우 임원희에게 호신술을 선보였다.

솔지는 8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해 갈고닦은 호신술 실력을 선보였다. 솔지의 공격, 방어에 임원희는 힘없이 쓰러져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물했다.

앞서 솔지는 타 방송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이미 실력 있는 합기도 실력을 선보인 바 있다. 당시 솔지는 “실제로 여자분이 남자에게 이러긴 쉽지 않다”며 “실제로는 (남자) 급소를 확 찬다든가 남자 울대를 확 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손을 세워서 팍 가격해야 한다”고 빠르고 강하게 행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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