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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08-09-29 18:06:00  |  수정일 : 2008-09-29 18:17:30.380 기사원문보기
프리우스 온라인, ‘유저들과 통했다’…최종테스트 종료

(고뉴스=박민제 기자)
cj인터넷㈜(대표이사 정영종)의 자체개발스튜디오 cjig(cj internet game studio)에서 개발한 감성 대작 mmorpg ‘프리우스 온라인(이하 프리우스)’이 최종테스트를 성황리에 종료, 올 하반기 최고 인기 게임으로 그 성공을 예고하고 있다.

프리우스 최종테스트는 25일부터 28일까지 총 4일간 진행되었으며, 테스트 기간 동안 서버를 3개 추가할 만큼 많은 유저들이 지속적으로 몰렸다.

또한, mmorpg로는 이례적으로 높은 여성 참여율로 관심을 모았던 가운데 이번 최종테스트에서도 30%의 높은 여성 참여율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게임 내 고도의 인공지능 파트너인 아니마가 있어 게임이 지루하지 않았다며 아니마의 매력에 푹 빠진 유저들에서부터 따뜻하고 몽환적인 느낌의 그래픽과 유저 편의 기능, 안정적인 서버 운영 등 게임 전반에 대한 유저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또, 기존 mmorpg의 재미요소를 다 갖추고 있으면서도 아니마를 통한 감성시스템과 거대전투병기 가이거즈, 상황에 따라 메인캐릭터를 변경할 수 있는 3c시스템과 메인캐릭터 설정에 따라 다른 퀘스트 등이 주어지는 프리우스의 특징들은 차별화된 즐거움을 선사하며 2008년 대작 mmorpg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다.

cj인터넷 프리우스 개발총괄 정철화 실장은 "많은 유저분들의 참여 속에 최종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종료했다"며 "10월 23일 공개서비스까지 이제 한 달이 채 남지 않았지만 유저들에게 더욱 좋은 게임으로 선보이기 위해 남은 시간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dragon@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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