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최초 작성일 : 2019-09-17 10:08:37  |  수정일 : 2019-09-17 10:08:29.010 기사원문보기
美 ESPN "류현진, 메츠에 강한 모습…미니 슬럼프 탈출했다"

LA 다저스 류현진
LA 다저스 류현진



[STN스포츠=박승환 기자]



"류현진이 메츠전에서 강한 모습을 보이며 미니 슬럼프에서 탈출했다"



미국 은 지난 16일(한국시간) 2019 메이저리그 23주차 파워랭킹을 발표했다.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1위에 오른 가운데 LA 다저스는 2위에 올랐다.



커쇼는 지난 14일 메츠전에서 6⅓이닝 동안 2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14승째를 수확했고, 류현진은 노디시전에 그쳤으나 7이닝 동안 무실점을 기록하며 부진에서 탈출하는 모습을 보였다.



ESPN은 "LA 다저스가 7년 연속 지구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주말 클레이튼 커쇼와 류현진이 뉴욕 메츠를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이며 미니 슬럼프에서 탈출했다"고 칭찬했다.



이어 "커쇼는 6⅓이닝 동안 4피안타 2실점, 류현진은 7이닝 동안 2피안타 무실점으로 평균자책점을 메이저리그 최저인 2.35로 낮췄다"면서 "류현진은 27번의 선발 등판 중 무실점은 9차례, 2실점 이하 경기는 21차례를 기록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가장 최근의 메츠전을 제외하면 4경기에 등판해 19이닝 동안 21실점을 기록하며 부진에 시달린 류현진은 오는 22일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시즌 13승에 재도전한다.



사진=뉴시스/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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