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19-11-12 03:05:12  |  수정일 : 2019-11-12 03:07:39.033 기사원문보기
서울시, 우수 환경교육모델→'초록미래학교' 9곳 인증
(서울=국제뉴스) 한경상 기자 = 서울시는 "지역별 특색을 살린 우수한 환경교육모델을 선보이는 시내 초중고 총 9곳을 '초록미래학교'로 선정, 인증했다"고 밝혔다.

특히 '초록미래학교'는 어린 시절부터 학교 환경교육을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환경의 지속가능성에 대해 배우고, 미세먼지, 폭염, 한파 등 기후변화 시대를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환경 교육사업이다.

시는 이들 학교를 환경교육의 거점학교로 육성할 계획이다. 초록미래학교로 선정된 9개교에는 시로부터 인증패가 수여되고, 지속적인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개발ㆍ운영하기 위한 지원금 300만원이 지급된다.

올해 선정된 학교는 초등학교 5곳, 중학교 2곳, 고등학교 2곳, 총 9개 규모다. 지난해엔 초중고 각각 1개교씩 총 3곳을 선정한 데 이어 올해 규모를 확대했다.

이상훈 시 환경정책과장은 "학교별, 지역별 특색에 맞는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개발ㆍ실천해 올해 초록미래학교로 선정된 학교들에 축하와 함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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