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19-05-15 18:12:43  |  수정일 : 2019-05-15 18:13:41.537 기사원문보기
부산환경공단, 국제로타리3661지구와 '슬레이트 지붕개량사업' 지원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환경공단과 (사)국제로타리3661지구는 15일 부산 서구 남부민동에서 저소득계층 슬레이트지붕 개량사업을 펼쳤다고 밝혔다.

▲ 저소득층 슬레이트 지붕개량사업 지원 모습/제공=부산환경공단
이날 사업은 공단과 (사)국제로타리3661지구가 지난해 11월 협약한 '사회적 약자를 위한 슬레이트지붕철거사업'으로 올해까지 20가구에 2000만 원을 지원하게 된다.

이날 사업은 특히 (사)국제로타리3661지구의 사랑의 집수리 200호와 맞물려 그 의미를 더했다.

1급 발암물질인 석면 슬레이트지붕 철거사업을 하고 있는 공단은 올해 총 1058가구의 노후 슬레이트 지붕을 철거하고 개량하게 되며, 총 42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한편 공단은 그간 사회적 약자의 지붕개량비 경제적 부담 해소를 위해 부산은행 및 세정그룹 등과 업무협약(MOU)을 통해 사회적 약자의 지붕개량비 지원을 확대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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