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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20-10-22 19:25:53  |  수정일 : 2020-10-22 19:25:41.130 기사원문보기
뮤지컬 퍼포먼스 '아리 아라리'
뮤지컬 퍼포먼스 [아리 아라리] 포스터
뮤지컬 퍼포먼스 [아리 아라리] 포스터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한국의 소리인 '정선아리랑'을 현대적 트렌드에 맞게 재해석한 뮤지컬 퍼포먼스 '아리 아라리'가 10월 18일 서울 공연 시작과 동시에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고 있다.

'아리 아라리'는 지난 10월 18일부터 오는 25일까지 8회간 서울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에서 공연중이다. 공연 시작과 동시에 예매처 평점 10점 만점의 10점 등 관람객의 호평 속에서 관객과 평단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하고 있다.

뮤지컬 퍼포먼스 '아리 아라리'는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와 경복궁 중수를 위해 한양으로 떠나는 정선 떼꾼의 여정을 담는다. 떼꾼을 아버지로 둔 정선 산골의 가족 이야기를 소재로 하여, 전 연령층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가족과 고향의 소중함을 해학과 풍자를 바탕으로 속도감 있게 풀어내 감동과 재미를 선사한다.

공연사진
공연사진

이번 작품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완성도 있는 뮤지컬 퍼포먼스로 평단의 주목을 받아왔다. 공연 속 전통 혼례, 나무 베기, 뗏목 여정, 부채춤, 농악 장면 등을 최신 무대 영상과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한국 전통 문화와 멋을 시각화해 입체적으로 표현했다. 음악 또한 고전 아리랑의 감성적인 선율과 함께 새롭게 재창작한 '아리랑'을 구성하여 리드미컬한 음악으로 관객의 귀를 사로잡으며 75분간 풍성한 볼거리와 대중성 있는 공연으로 다가가 '아리 아라리'만의 독보적 뮤지컬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뮤지컬 퍼포먼스 '아리 아라리'는 연극의 극적 흐름을 중심에 두고 음악, 무용, 영상 등 다양한 장르가 혼합되어 시청각적인 즐거움을 극대화하여 연령층, 언어의 한계를 뛰어 넘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이번 2020 웰컴대학로 페스티벌 참여를 통해 국내의 남녀노소 관객은 물론 해외 진출 가능성을 선보이고 있다.

'아리 아라리' 작/연출은 특유의 위트와 센스를 겸비한 윤정환 연출이 맡았다. 연극 <짬뽕>, <메밀꽃 필 무렵>, 뮤지컬 <캣츠>, <오페라의 유령>, 퍼포먼스 <난타>, <배비장전> 등 공연 장르를 넘나들며 다방면으로 쌓은 노하우로 '아리 아라리'를 종합예술 성격의 매력적인 뮤지컬 퍼포먼스로 완성했다. 윤정환 연출은 "남녀노소 누구나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뮤지컬로 만들었다"라며 덧붙였다.

공연사진
공연사진

더불어 출연진은 무용수, 전국 각지 배우, 타악 전문 배우 등 철저한 오디션을 거쳐 다채로이 구성된 26명의 배우와 연출진, 조성희 안무감독, 타악의 이상호 감독, 박승훈 음악감독 등이 참여하여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뮤지컬 '아리 아라리'는 인터파크와 예스24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며, 오는 10월18일(일)부터 10월25일(일)까지 총 8회차 공연으로 대학로 유니플렉스1관에서 공연된다.

또한 코로나19 확산방지와 현장을 방문하지 못하는 국내외 관객을 위해 10월 28일 유투브와 네이버TV에서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관객과 소통하며 현장감있는 감동과 전율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사진
공연사진

단 4회만을 남겨둔 '아리 아라리'는 서울 공연이 마무리되는 대로, 바로 강원도 정선 아리랑센터에서 11월 27일까지 정선5일장 상설공연을 이어가며 안전한 대면 공연으로 관객과 계속해서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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