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심장' KB 황택의, 내게 2년차 징크스는 없다
[STN스포츠=이보미 기자]KB손해보험의 세터 황택의(21)에게 2년차 징크스는 없다. 그만큼 배짱이 두둑하다. 타..
[STN 07.25 09:49]
염혜선 향한 IBK 이정철 감독의 한 마디, "차분해져라"
▲ IBK기업은행 김수지(좌)와 이정철 감독(우). [STN스포츠=이보미 기자]안방에서 열린 20..
[STN 07.25 09:06]
올 여름 휴가는 학교 운동장 워터파크로~
시사경제신문 이명이 기자 = 성북구(구청장 김영배)가 성북문화재단과 함께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도심 속 문화바캉스, 학교에서 펼쳐..
[시사경제신문 07.24 17:19]
KOVO-도드람, 연간 30억 V리그 타이틀스폰서 계약 체결
▲ 2017-18시즌 V리그 타이틀로고 [STN스포츠=이상완 기자]한국배구연맹은 24일 오후 그..
[STN 07.24 14:20]
[그랑프리] 폴란드 감독 "한국은 까다로운 팀이다"
[STN스포츠(수원)=이보미 기자]"한국은 까다로운 팀이다."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이 폴란드를 상대로 2승을 챙겼다..
[STN 07.23 16:44]
[그랑프리] 김연경 "큰 에너지 얻었다, 결선서도 보여줄 것"
[STN스포츠(수원)=이보미 기자]"많은 팬분들 덕분에 큰 에너지를 얻었다. 결선에서도 보..
[STN 07.23 16:30]
[그랑프리] 역시 '월드 스타' 김연경, 2그룹 득점 1위 등극
[STN스포츠(수원)=이보미 기자]역시 '월드 스타'였다.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의 에이스 김..
[STN 07.23 15:43]
[그랑프리] 정상 궤도 오른 '퍼펙트' 한국, 결선 준비 끝
[STN스포츠(수원)=이보미 기자]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이 정상 궤도에 올랐다. 한국은 23일..
[STN 07.23 15:40]
[그랑프리] '7연승' 한국의 거침없는 질주, 8승1패로 예선 마감
[STN스포츠(수원)=이보미 기자]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이 거침없이 질주했다. 7연승을 기록하며 예선을 마쳤다. ..
[STN 07.23 15:38]
[그랑프리] 5천 명으로 꽉 찼다, 女배구 흥행 비결은 '연경 효과'
[STN스포츠=이보미 기자]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이 안방에서 팬들의 열렬한 응원에 힘을 내고 있다. 한국은 현재 2..
[STN 07.23 10:05]
[그랑프리] '김연경 룸메이트' 양효진 "내가 유일하게 받아치는 후배"
[STN스포츠(수원)=이보미 기자]"내가 유일하게 받아치는 후배인 것 같다."'선배' 김연경(29)의 룸메이트인 '후..
[STN 07.22 16:57]
[그랑프리] 홍성진 감독 "김해란 무릎 부상, 김연견 잘해주고 있다"
[STN스포츠(수원)=이보미 기자]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의 리베로 김연견이 첫 태극마크를 달고 안방에서 자신의 ..
[STN 07.22 16:29]
[그랑프리] '결선 안착' 한국 女배구, 3년 묵은 한 푼다
[STN스포츠(수원)=이보미 기자]홍성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이 2017 국제배구연맹(FIVB) 월드그..
[STN 07.22 15:38]
[그랑프리] 심장 뛰게 한 '만원 관중'의 진한 울림, '대~한민국'
[STN스포츠(수원)=이보미 기자]'대~한민국, 짝짝짝짝짝~'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을 향한 배구 팬들의 진한 울림이..
[STN 07.22 15:37]
[그랑프리] 한국, 콜롬비아 꺾고 7승째 신고...결선행 확정
[STN스포츠(수원)=이보미 기자]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이 결선행을 확정지었다.한국은 22일 오후 2시 수원실내체..
[STN 07.22 15:30]
모두가 오고 싶어하는 배구 대표팀이었으면 합니다
[STN스포츠=이보미 기자]"모두가 오고 싶어하는 대표팀이 됐으면 합니다." 이 한 마디에 모든 것이 담겨있다. ..
[STN 07.22 06:00]
[그랑프리] '캡틴' 김연경의 쓴소리='걸크러쉬'의 애정표현
[STN스포츠=이보미 기자]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의 '캡틴' 김연경(29)의 쓴소리에는 후배들..
[STN 07.22 06:00]
[그랑프리] '소통이 중요해' 홍성진 감독의 부탁, "연경아 도와줘"
[STN스포츠(수원)=이보미 기자]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의 홍성진 감독은 소통을 강조한다. '가교' 역할을 하는 김..
[STN 07.21 18:42]
[그랑프리] '8서브' 염혜선도 놀랐다, "이런 적 처음이다"
[STN스포츠(수원)=이보미 기자]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의 세터 염혜선이 맹활약했다. 서브만..
[STN 07.21 18:10]
[그랑프리] '염혜선 서브로 8점' 한국, 카자흐스탄 꺾고 파이널행 성큼
[STN스포츠(수원)=이보미 기자]홍성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이 안방에서 ..
[STN 07.21 1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