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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12-04 09:53:25  |  수정일 : 2020-12-04 09:54:34.693 기사원문보기
철구, 변명이 오히려 독됐다…"선 너무 심하게 넘었다"

[이투데이 김일선 기자]

철구가 故 박지선의 외모를 비하했다는 논란으로 질타를 받고 있다.

3일 bj철구는 자신의 아프리카tv 생방송에서 박지선을 언급하며 외모 비하를 한 것이 아니냐는 비난을 받았다.

철구는 "박미선을 언급하려 한 건데"라며 "죄송하다"라고 말했지만 변명은 오히려 독이 된 듯 보였다. 구독자들과 누리꾼들은 "박미선 외모 비하는 괜찮은가" "이번에는 선을 심하게 넘은 것 같다" "변명이 더욱 실망이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같은날 철구의 유튜브 채널에는 '25가지 키스 챌린지'라는 제목으로 아내 외질혜와 합동영상을 올렸다. 누리꾼들은 해당 영상 댓글을 통해 철구에게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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