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2-22 00:00:00  |  수정일 : 2020-02-21 23:57:57.217 기사원문보기
이은주 15주기…여전히 기억 속에 남은 명배우

[이투데이 유정선 기자]

배우 이은주 15주기가 돌아왔다.

故 이은주는 지난 2005년 2월 22일 세상과 작별했다. 향년 25세. 유작은 2004년 개봉한 영화 '주홍글씨'다.

고인은 1996년 선경 스마트 학생복 모델 선발대회에서 은상으로 입상했다. 이듬해 kbs2 드라마 '스타트'에 출연하며 데뷔했다.

이후 1999년 sbs '카이스트'로 이름을 널리 알렸다. 드라마 kbs2 '성난 얼굴로 돌아보라'(2000), mbc '불새'(2004), 영화 '송어'(1999), '태극기 휘날리며'(2003), '주홍글씨'(2004) 등에 출연했다.

2001년 '오! 수정'으로 제38회 대종상영화제 신인여우상을 수상했으며, 드라마 '불새'로 mbc 연기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은주는 경기도 고양시 청아공원에 잠들어 있다. 매년 고인의 기일이 되면 김종도 나무엑터스 대표를 비롯해, 나무엑터스 임원진이 참석해 그의 죽음을 애도하는 추모식을 치르고 있다.

[관련기사]
김지영 3주기, 네티즌 "구수한 사투리 연기 여전히 그리워"
故 김형은, 오늘(10일) 사망 13주기…절친 심진화도 납골당 찾아 "아버님께도 다녀왔다"
故 종현·최서인, 2주기…"여전히 그리운 이름" 네티즌 추모 물결
故 설리 친오빠, 계속되는 부친 폭로…유산 갈등 폭발 “동생 집 안 팔 거다”
김희철 "故설리 고양이, 내가 키우고 있다…유재석 수상소감 감사"

전체기사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