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12-14 10:59:13  |  수정일 : 2019-12-14 11:02:10.767 기사원문보기
현동은 '52kg 현주엽' 먹플갱어 만날까…최고 1분 기록까지

[이투데이 김일선 기자]

김동은의 별명 '현동은'이 화제다. '현동은'은 '여자 현주엽'이라는 의미로 김동은이 현주엽 못지 않은 먹방을 선보여 화제가 됐다.

김동은은 양치승 관장이 운영하는 헬스장의 필라테스 강사다. 최근 양치승과 함께 kbs 2tv '사장님은 당나귀 귀'에 출연하고 있다.

특히 지난 8일 방송에서 보여준 대식가 면모는 시청률 14%를 돌파하며 최고의 1분으로 등극했다. 해당 방송에서 김동은은 회전 초밥집에서 50그릇 이상 먹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식곤증으로 조는 모습으로 시청률을 폭발시켰다.

이에 김숙은 현동엽과 현주엽의 실제 만남을 기대했다. 이에 '먹플갱어'의 식사배틀이 진행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김동은의 인바디 결과 체중 52kg, 체지방 7.7kg으로 표준 이하 수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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