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10-18 00:55:23  |  수정일 : 2019-10-18 00:59:03.267 기사원문보기
‘동백꽃 필 무렵’ 까불이 윤곽 드러났다 “최고운 신분 사용” “공효진보다 연상”

[이투데이 김일선 기자]

‘동백꽃 필 무렵’ 까불이가 누구인지 점점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동백꽃 필 무렵’에서 범인 역을 자처하고 있는 까불이의 정체는 ‘최고운’이란 이름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최고운’이란 이름을 사용하고 있던 극 중 향미는 ‘동백꽃 필 무렵’의 까불이에게 죽음을 당하고 만다.

17일 방송된 kbs2tv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까불이는 자신의 살해 협박을 이기지 못하고 떠날 준비를 하던 공효진이 다시금 가게를 열자 분노를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특히 공효진이 까불이를 향해 환한 미소와 존대를 사용해 동네 사람들 중 나이가 많은 사람이 아니겠냐는 추측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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