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09-22 23:50:48  |  수정일 : 2019-09-22 23:51:22.593 기사원문보기
쯔양, 이름만 언급했는데 화제 “수입? 400만원서 20배 늘었다”

[이투데이 김일선 기자]

쯔양이 지상파 방송에 출연하지 않았음에도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쯔양은 22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한 김희철이 언급하면서 관심을 주목받고 있다.

쯔양은 일명 ‘먹방’으로 인지도를 쌓은 유튜브 크리에이터이다. 앞서 쯔양은 sbs ‘생생정보통’에 출연해 남다른 먹방 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성인 10명 이상이 먹을 수 있는 양의 장어구이를 한자리에서 맛있게 흡인한 것.

먹방을 시작한지 1년도 채 되지 않은 쯔양은 유튜브 채널 구독자만 125만명이 넘은 상황.

매월 수입이 바뀐다고 밝힌 그는 “초반에는 300~400만원 정도 벌다 지금은 한 20배 늘어났다”고 말해 총수입을 짐작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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