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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20-09-17 06:40:12  |  수정일 : 2020-09-17 06:40:53.217 기사원문보기
음성군, 각계 따뜻한 정성 이어져
성금 기탁 모습.(사진제공=음성군청)
성금 기탁 모습.(사진제공=음성군청)

(음성=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 음성군에 연이은 따뜻한 손길로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음성군 삼성면 덕정리 소재 ㈜필스(대표 김정주)는 17일 음성군청을 방문해 코로나19 극복 및 취약계층을 위한 마스크 4만8000매(10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김정주 ㈜필스 대표는 "기탁물품은 최근 코로나19 재확산 및 긴 장마로 인한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여 나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특별시 서초구 소재 한국감정평가사협회(회장 김순구)에서도 지난 16일 음성군청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층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100만원을 기탁했다.

김순구 한국감정평가사협회 회장은 "감정평가업계의 마음을 담은 작은 정성이 최근 여러 가지 힘든 상황을 겪고 있는 지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성금을 모아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앞서, 소이면 기업체협의회(회장 채달원)가 지난 15일 음성군 소이면 관내 노인분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소이면 노인회분회에 후원금 80만원을 전달했다.

채달원 소이면 기업체협의회장은 "후원금은 최근 코로나19 재확산 및 긴 장마로 인한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노인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사들이 십시일반 모아 마련했다"며, "소이면 기업체협의회는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재경생극면민회(회장 김지용)에서 지난 14일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사용해달라며 마스크 1만8000장을 생극면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김지용 재경생극면민회장은 "전국적인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질병 취약계층의 감염이 우려된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 위해 회원들과 정성을 모아 마스크를 기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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