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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8-03 22:27:54  |  수정일 : 2020-08-03 22:27:28.900 기사원문보기
이규빈, 5급 공무원 연봉 5000만원? 대기업보다 낮지만 연금 수령액 높아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이규빈의 5급 공무원 연봉이 화두에 올랐다.

5급 공무원 연봉은 3일 방송된 mbc ‘아무튼 출근!’에 출연한 이규빈의 직장 생활이 공개되면서 자연스레 소환됐다.

5급 공무원 신분으로 근무 중인 이규빈의 연봉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한 것. 이규빈은 현재 국무조정실 경제조정실 내 포항 지진 진상규명 및 피해구제지원단의 피해구제지원과에 근무 중이라 이날 방송에서 밝혔다.

이규빈은 올해 28살이다. 이규빈은 25세란 어린 나이에 높은 난이도로 악명 높은 5급 행정직에 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규빈은 특히 높은 업무 강도로 인해 최근 비선호하는 직류인 재경직, 국무조정실 신입 사무관을 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5급 공무원 초봉은 세전 5000만원 초반, 실수령액은 4000만원대로, 전문직이나 대기업 사원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금액이다. 하지만 추후 최대 176만원까지 공무원 연금을 수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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