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4-06 16:55:36  |  수정일 : 2020-04-06 16:57:45.380 기사원문보기
필독 입대, 팬들 응원 속 조용히 군 복무 시작…"건강하게 만나길"

[이투데이 유정선 기자]

그룹 빅스타 필독이 입대를 했다.

필독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건강하게 다녀오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우리 가족, 팬들, 나의 친구들 항상 건강했으면 좋겠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필독은 입대 인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필독은 짧게 자른 머리에 어색한 듯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필독 입대 소식에 팬들은 "건강하게 만나길 바란다", "군대 잘 다녀오세요", "여러모로 어수선한 시국에 특별히 몸 챙기길" 등 응원을 보냈다.

필독은 이날 강원도 고성에 위치한 22사단 신병교육대대에 입대해 군 복무를 시작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필독은 2012년 빅스타로 데뷔해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그룹 유앤비로도 활동했다.

[관련기사]
[포토] 승리 입대, '마스크 착용한 채 당당한 등장'
성주 입대, 자필로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다음에 만날 땐 더 남자가 돼서 올게요"
박보검 공식입장, 차기작 끝으로 군 입대하나…올해 나이 보니
승리 입대, '성매매 알선·도박 혐의' 재판은 군사법원에서
최민환 현역 입대, 다둥이 부모→상근예비역 복무…"아이 낳는 것 보고 가려 했다"

전체기사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