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12-14 00:09:16  |  수정일 : 2019-12-14 00:10:33.157 기사원문보기
박정민 나이, 박지선 선물에 함박 웃음 "힘내 대신 사랑해"

[이투데이 김일선 기자]

박정민 나이가 화제다. 박정민은 1987년 생으로 올해 나이 33세다.

13일 mbc '나혼자산다'에 박정민이 출연했다. 박정민은 태국 방콕에서 진행된 영화 촬영을 마치고 오랜만에 집으로 돌아왔다. 혼자 집에 있던 중 개그우먼 박지선이 방문했다.

박정민은 "박지선 누나와 영화 시사회에서 사회자로 만났다"라며 "이후 팬미팅 사회도 봐주면서 친해졌다. 고마워하는 누나다"라고 말했다.

박지선은 박정민에게 선물 가방을 내밀었다. 선물 아이템은 직접 만나야만 받을 수 있다는 펭수의 명함이었다. 박정민은 펭수의 명함에서 그의 온기를 느껴 웃음을 안겼다.

박정민은 "최근 펭수에 빠졌다며 펭수가 '힘내라는 말 대신 사랑한다고 하고 싶다'라는 말에 감명받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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