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5-03-12 08:05:06  |  수정일 : 2015-03-12 08:15:45.747 기사원문보기
송병준 김민주 5년 만에 파경…"성격차가 컸다"

[이투데이 온라인뉴스팀기자] 송병준 김민주 5년만에 파경…"성격차가 컸다"



드라마제작사 그룹에이트의 송병준(55) 대표와 배우 김민주(36)가 파경을 맞았다.

11일 한 매체에 따르면 송병준 대표와 김민주는 최근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

이들의 한 측근은 "송병준 대표와 김민주는 성격 차이 등의 이유로 이혼하기로 결정했다"면서도 "두 사람의 이혼은 친한 사람 몇 명만 아는 공공연한 비밀이다"고 말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초까지만 해도 공식석상에 나란히 등장, 부부애를 과시했다. 송병준 김민주 부부는 지난 2010년 1월 19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해 화제가 됐다.

송병준 대표는 드라마 및 영화 음악감독으로 활동해 오다 지난 2000년 드라마 제작자로 변신, '꽃보다 남자' '환상의 커플' '궁' '예쁜 남자' '노다메 칸타빌레' 등 다수의 트렌디 드라마를 제작했다. 그는 방송인 에이미의 외삼촌으로도 유명하다.

김민주는 지난 1999년 드라마 '학교2'로 데뷔했으며, 이승민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해 오다 현재는 본명으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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