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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20-07-04 10:40:39  |  수정일 : 2020-07-04 11:16:20.437 기사원문보기
박윤국 포천시장은 민선7기 후반...100년 대계를 위한 사업에 박차.
박윤국 포천시장 민선7기 취임 2주년 포천 반월아트홀, 포천애(愛) 시민애(愛) 혁신토크콘서트'<사진=포천시>

(포천=국제뉴스) 황종식기자=박윤국 포천시장은 민선7기 후반기를 포천의 100년 대계를 바꿀 역세권 개발, 전철 4호선 및 GTX-C노선, 포천공항 유치사업 등 중장기 사업들이 가시화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3일 민선7기 취임 2주년을 맞아 포천 반월아트홀에서 '코로나19 위기극복, 포천애(愛) 시민애(愛) 혁신토크콘서트'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참석인원을 최소화하는 대신, 포천시 유튜브를 통한 온라인 생중계로 모든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토크콘서트는 허훈 대진대 교수 등 10명의 패널이 참여한 가운데 청년, 노인복지, 농업, 기업지원 등 분야별 토크와 코로나이후 시대의 대응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토크콘서트 1부는 도시, 관광 분야를 주제로 시작됐다. 먼저, 포천시장은 시민들이 가장 궁금해 하고 시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역세권을 중심으로 한 신도시 개발사업과, 세계지질공원으로의 인증을 앞두고 있는 한탄강의 체계적 개발과 스포츠혁신도시 비전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었다.

2부에서는 청년, 농업, 코로나이후 시대의 민생대책에 대한 토크가 이어졌다. 박윤국 시장은 민선7기 하반기 역점을 청년정책에 두고 포천의 청년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며, 농업의 체계성을 갖추어 메디푸드 육성과 유통마케팅을 강화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2년은 전반기에 시작한 대규모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포천의 100년 대계를 바꿀 역세권 개발, 전철 4호선 및 GTX-C노선, 포천공항 유치사업 등 중장기 사업들이 가시화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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