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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6-05 23:13:43  |  수정일 : 2020-06-05 23:13:41.590 기사원문보기
김강열 인스타, 댓글 기능 제한 걸어둔 게시물에 악플 우려?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김강열이 인스타의 한 게시물에 댓글 제한을 설정했다.

김강열 인스타는 5일 과거 폭행 혐의가 소환되자 방문하려는 이들이 적지 않은 모양새다. 김강열은 이날 개인 인스타를 통해 폭행 관련 사과문을 올렸던 터라, 더욱 몰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김강열은 인스타 게시물 중 사과문을 게재한 게시물에만 댓글 기능 제한을 걸어두었다. 악플을 우려한 것일까. 김강열은 과거 폭행 여부를 보도한 기자를 통해 피해자에게 직접 연락, 다시 한 번 사과의 뜻을 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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