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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3-28 00:52:31  |  수정일 : 2020-03-28 00:51:33.420 기사원문보기
고슴도치 수명, 자연에서는 10년 이상 살지만…중성화 수술로 생명 연장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고슴도치 키우기가 화제다.

장도연이 고슴도치를 반려동물로 키우는 것이 알려지며 대중들 사이에서는 고슴도치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고슴도치 수명에 대한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고 있다.

고슴도치는 자연에서는 10년 이상 사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반려동물로 키울 경우 5~7년 정도로 파악된다. 이는 운동량부족으로 인한 비만, 영향 불균형이 원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고슴도치도 중성화 수술을 하는 것이 좋다는 연구결과가 많은 것으로 알려진다. 생후 6개월 이후 중성화를 하면 생명을 연장시킬 수 있다는 것. 중성화 수술로 전립선 비대증, 고환종양, 자궁축농증, 난소종양 등을 예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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