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6-25 13:42:50  |  수정일 : 2020-06-25 13:43:56.530 기사원문보기
포스코건설 임직원, 올 임금 조정 사측에 위임

[이투데이 박종화 기자] 포스코건설은 25일 정기 노경협의회를 열고 올해 임금 조정권을 회사에 위임하기로 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이 장기화하면서 경영 환경이 나빠지고 있다는 위기의식에서다.

포스코건설 노사는 이날 위기 극복을 위한 공동 실천 결의문을 채택했다. 노사는 결의문에서 △비상경영 하의 경영 목표 달성 △조직 활력 제고 △기업 시민 실천 활동 등을 다짐했다. 이 같은 내용을 실천하기 위해 전(全) 부서의 수주 목표 달성 총력, 전문 역량 계발 체제 구축 등에도 힘을 모아가기로 했다.

김윤중 포스코건설 노경협의회 대표는 “노사가 함께 힘을 모아 슬기롭게 국내외 어려운 경영 여건을 극복해야 할 시기인 만큼 노사 공동 실천 활동에 힘을 보태고, 자랑스러운 노사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포스코건설, ‘2019 기업시민보고서’ 발간
[단독] lh-포스코건설, '공사비 정산' 두고 58억 대 법정 다툼
포스코건설, 대구 '더샵 디어엘로' 내달 분양
포스코건설, 서울 강동구 '주양쇼핑' 재건축 사업 수주
포스코건설 신용등급 'a+'로 상향

IT/과학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