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포커스] 최초 작성일 : 2008-12-09 09:54:00  |  수정일 : 2008-12-15 09:20:47.687
“컴백하니 너무 좋아요”

개그우먼 강유미가 6개월 만에 ‘개그콘서트’(이하 ‘개콘’)에 복귀한다.

강유미는 지난 12월3일 서울 여의도 KBS 공개홀에서 진행된 ‘개콘’ 녹화에 참석했다. 강유미는 이날 ‘가문의 영꽝’이란 코너에 출연하며 ‘리얼스토리 뭐’ 이후 6개월 만에 ‘개콘’으로 복귀했다.

이날 오랜만에 ‘개콘’ 녹화장을 찾은 강유미는 무대에 오르기 전에 “너무 좋아요”라고 짧게 소감을 전했다.

‘가문의 영꽝’은 제목 그대로 영화 ‘가문의 영광’을 패러디한 코너로 ‘조폭’ 가족 이야기다. ‘개콘’의 터주대감 개그맨 김준호가 할아버지로 등장하고 김시덕과 강유미가 부부, 김대희가 아들로 등장한다.

강유미는 지난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콘’에서 ‘봉숭아 학당’ ‘사랑의 카운슬러’ ‘고고 예술 속으로’ 등의 코너를 통해 인기를 얻었다. 또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 ‘아들 찾아 삼만리’ 등에서 감초역할로 출연하면서 연기의 폭을 넓혔다.

오랜만에 친정을 찾은 강유미의 복귀 방송은 지난 7일 방송, ‘개콘’ 시청자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송혜경(st35@sisa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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