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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뉴스] 최초 작성일 : 2012-05-28 20:05:00  |  수정일 : 2012-05-28 20:10:07.743
5월에 때아닌 구슬만한 우박 "지구 멸망의 징조?"

▲ CNB뉴스,CNBNEWS ,씨앤비뉴스 - 구슬만한 우박이 쏟아져 경북 영주ㆍ영천에 390여ha에서 농작물 피해가 발생했다.

28일 경북도에 따르면 27일 오후 2시20분에서 오후 6시30분 사이에 영주시 부석면, 영천시 신녕면 등에서 지역별로 5분가량 10㎜ 크기의 우박이 떨어져 사과와 고추 등 391ha의 농작물 피해가 난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면적은 영주 351㏊, 영천 40㏊이고 작목별로는 사과 326ha, 고추 20ha, 복숭아 10ha, 호박 등 기타 30㏊로 나타났다.

경북도는 정밀 조사를 하면 우박피해 면적이 더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날씨가 왜 이러나" "지구 멸망의 징조?" "여름이 온 것 같다" "본격적인 장마철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 CNB뉴스 김지혜 기자      www.cn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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